안녕하세요, 벌써 화요일을 지나고 있네요!
곧 저녁을 준비하러 후다닥 가야 하겠지만,
약간의 시간이 저에게 허락되기에 잠시나마 왔답니다!
오늘의 글귀를 보면 정말 좋아하실 누군가가 떠오르는데요.
이 글귀의 일부를 좌우명으로 생각하고 계시다고 하셔서
그분께도 제 마음이 닿기를 바라봅니다.
가끔.
'아무것도 아닌 나'라는 생각이 물밀듯이 쏟아 들어올 때,
[s. 글] 작가님의 글을 보다 보면
따뜻한 눈길과 마음으로 안아주는 듯
마음이 조금은 사그라들곤 해요.
그리고,
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싶게 떠올리게 돼요.
아마도 글귀를 마주하는 순간.
저와 같은 느낌을 가지실지도 몰라요>_<
서로의 다름을
틀림으로 인식하지 않는 사람
내 옆에 있는 단 한 사람은
이런 사람이면 좋겠다.
@zrpdla s_memo(s. 글) 작가님
서로의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지 않는 사람
내 옆에 있는 단 한 사람은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.
글귀를 보면 볼수록 이 글을 따라 적고 싶게 돼서,
저도 모르게 여기에 적고 있었네요 ㅎㅎ
'가장 소중한 단 한 사람은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.' 하는 마음과
동시에 '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.' 하는 마음이 절로 들어요.
이번엔
제가 좋아하는 하늘에!
다름과 틀림의 차이는 정말 크죠.
다름: 1. 별다른 것 / 2. 다른 것과 구별되는 점(=차이)
다르다 :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아니하다.
틀림 : 바른 점에서 어긋남
틀리다 :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.
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지 않기.
'나'와 '너'가 함께할 때 더더욱 조심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.
저도 마음속에 담아 가는 오늘의 글귀 함께 나눠봅니다.
저녁 맛있게 드시구요!
편안한 밤 보내세요~^^
#마음에닿는한줄
#하늘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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